- 환율 상승과 환전 이벤트 축소로 해외송금 비용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은행별로 수수료 구간과 전신료 부과 여부 때문에 실제 비용이 최대 5배 이상 차이 난다.
- 인터넷전문은행은 건당 정액으로 저렴하거나 면제 사례가 많아 비용이 낮은 편(토스뱅크 3,900원·이달 말까지 면제, 카카오뱅크 4,900원, 케이뱅크 ACH 4,000원·SWIFT는 6월까지 4,000원 등), 제주은행은 송금수수료 면제에 전신료 5,000원 부과.
- 주요 시중은행은 금액 구간별 수수료에 전신료(통상 5,000~8,000원)가 추가돼 비용이 높고(예: KB·하나·농협 비대면 ≤5,000달러 3,000원·초과 5,000원+전신료 5,000원, 신한 최대 수수료 12,500원+전신료 8,000원), 환전수수료 이벤트 축소로 송금 수수료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