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 전산사고 잇따라: 토스뱅크는 엔화 환율 오류(약 7분간 정상 대비 절반 수준)로 100억원대 손실, 빗썸은 단위 입력 실수로 당첨금 과다지급 발생.
- 한국거래소·증권사 시스템도 연쇄 장애로 KODEX WTI ETF 매매 일시정지, 파생상품 시세 지연 및 다수 증권사 MTS 잔고·주문 오류 보고됨.
- 금감원은 토스·빗썸 현장점검과 13개 증권사·유관기관 IT 긴급회의를 열어 전자금융 인프라 가용성·처리용량 확보·비상대응 강화와 보상·제재 검토를 지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