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의 ‘안심통장 3호’에 참여해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서울 소상공인에게 1인당 최대 1,000만원 지원(올해 총 5,000억원 규모, 상반기 2,000억원 우선 공급), 참여 은행 총 6곳.
- 금리는 연 약 4.80% 수준이며, 지원 대상은 서울 사업장 보유 중소·소상공인(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매출 1,000만원 이상, 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 등), 청년 사업자에 대한 일부 심사 완화 적용.
- 대출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에서 시작(첫 주 출생연도별 5부제), 케이뱅크는 신규 참여이고 카카오뱅크는 기존 1·2호 누적 약 4만명·4000억원 지원 실적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