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안심통장’ 3호를 3월 19일부터 시행하고, 올해 총 5,000억원(상반기 2,000억·약 2만명)을 지원한다.
- 대출은 1인당 최대 1,000만원의 마이너스통장형으로 금리 연 약 4.8% 수준이며,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 자영업자(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매출 1,000만원 이상·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다.
-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에서(출시 첫주 5부제, 26일부터 전면 접수) 가능하며, 청년 사업자 심사 완화와 카카오뱅크 보증료 절반 지원·케이뱅크 추첨 상생지원금 등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