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창립 52주년을 계기로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을 위한 타운홀미팅을 도입했으나 일부 노조 집행부의 참여를 제한해 논란이 일었다.
- 업계에선 타운홀미팅이 소통 창구인 만큼 노조 소속 여부와 무관하게 참여를 보장하는 사례가 많아 중앙회의 제한 조치가 취지에 맞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중앙회는 2023년 협의회 시절 이사회 참관은 허용됐으나 노조 전환 이후 참여 범위가 축소됐다는 지적에 대해 준비·진행 과정의 오류였고 특정 단체 배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