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플랫폼들이 연말 대규모 이벤트로 늘어난 가입자 대신 정기적 이용자·생활 필수로 인식하는 ‘확보고객’(리텐션) 확보에 경쟁 초점을 옮겼다.
- 컨슈머인사이트(전국 20~69세 2079명 조사)에 따르면 토스가 확보고객 50%로 1위, 카카오뱅크 36%, 네이버페이 33%, KB국민은행 32% 등 상위권을 형성했다.
- 업계는 단기 혜택 위주의 신규 유입보다 이용자 유지력과 서비스 경험 강화가 장기 경쟁력 관건이라고 보고 있으며 일부 플랫폼은 이벤트 이후 유지력 차이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