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안심통장 3호'가 3월 19일 시행되며 생계형 자영업자 대상 마이너스통장(한도 최대 1,000만원), 사용한 기간만 이자 부담·대출금리 연 4.80%(CD+2.0%),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내 승인.
- 지원대상은 서울 사업장 개인사업자(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며 작년까지 약 4만명·4,000억원 지원, 올해 총 5,000억원(상반기 2,000억원·2만명) 공급·협력은행은 신한·우리·카카오·케이·토스·하나로 확대, 신청 첫주엔 출생연도 5부제 운영.
- 참여 인터넷은행 특화혜택으로 케이뱅크는 사전예약·추첨을 통한 최대 300만원 상생지원금, 카카오뱅크는 보증료 절반 지원, 토스뱅크는 대출 실행 후 첫 6개월 사용액에 대해 연 1% 캐시백(최대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