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차병원 난임센터가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외국인 전용 진료동·다국어 통역·메신저 상담·글로벌 전담팀을 운영하며 IUI·IVF·난자냉동 등 난임시술과 AI 기반 배아 등급·생식세포 분석·착상 예측 시스템을 도입했다.
- 고려대 안암병원은 HALCYON 2.0에 이어 리니악 Vital Beam에 C‑RAD 표면유도 모듈을 확대 설치해 실시간 피부 추적으로 방사선 치료의 정밀도와 안전성을 높였고,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현장 의료지원과 팀닥터 시스템을 운영한다.
- KMI 여의도검진센터가 개원 20주년을 맞아 누적 311만명 검진 및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갔고,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는 대한신경통증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했으며 인천성모병원은 청소년 축제 기부금 330만원을 받아 소아·청소년 의료비로 지원하고 일산백병원은 위암 ‘1주 내 수술’ 패스트트랙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