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소속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3월 12일 진천군청 기자회견에서 오는 6월 진천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중앙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강조했다.
- 그는 혁신도시의 자족기능 보강과 구도심 활성화 등 '생거진천 완성'을 목표로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소외 없는 복지, 고부가가치 미래형 농촌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무주 출신으로 충북대 지역건설공학과 졸업, 진천 푸드뱅크·자유총연맹 회장 등을 지냈고 10대·12대 재선 충북도의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