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의 급성장으로 지방은행의 입지 약화: 카카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2,314억원으로 BNK부산(2,514억원)과 격차 약 200억원, 카카오 가계대출 잔액은 41.1조원으로 부산(19.3조원)을 크게 앞섬.
- 시중은행의 지방 침투와 지방인구 유출이 겹치며 지방은행은 기업대출 비중 축소·가계대출 비중 확대 등 구조적 약화로 고정이하여신 1조4,287억원·연체율 0.67%로 시중은행(0.29%) 대비 악화.
- 대응책으로 부산은행의 청년 우대상품,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영업망 확장 등 시도가 있으나 실적 개선은 제한적이고 금융당국의 정책적 배려가 요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