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10월 11일 카카오뱅크와 외환 사업 협력 및 자금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외화ATM 서비스를 기존 6곳에서 'SOL트래블라운지' 포함 수도권 20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향후 전국 주요 거점에 외화ATM을 추가 배치해 비대면 환전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 전자방식 FX 트레이딩, 실시간 환율 제공·거래체결 시스템, 원·외화 유동성 자금관리 등 포괄적 협업을 통해 고객에 경쟁력 있는 상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외환시장 구조개선에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