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5631억원(전년比 14.1%↑), ROE 14.7%·ROA 1.18%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CET1 12% 이상 유지·자사주 매입·분기배당(보통주 1주당 105원)으로 주주환원 강화.
- 김기홍 회장의 ‘플러그인’ 전략으로 핀다·한패스·비바리퍼블리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과 제휴·지분투자를 확대해 디지털·해외 사업을 가속화했으며, 토스뱅크와 공동대출은 출시 한달 만에 700억 돌파·연간 1조원대 전망, 베트남 인피나 투자로 해외 진출 추진.
- 김 회장은 2019년 취임 이후 주가 3배 상승 등 성과를 냈지만 내년 3월 임기 종료와 만70세 규정, 행동주의 펀드(얼라인) 추천 이사진 참여 등으로 임원추천위원회의 연임 판단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