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는 비용효율 개선으로 실적이 좋아져 올 상반기 영업손실이 91% 감소했고, 2023년 연결 매출은 약 1조3707억원이며 영업손실은 약 2166억원으로 축소됐다.
- 국내 상장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케이뱅크 등 경쟁사 흥행 부진을 이유로 중단하고, 대신 미국 증시(예탁증서·ADR)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 토스증권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2022~현재 11%→14.7%→19.1%) 10월 기준 해외주식 거래 1위를 기록하는 등 성장 중이며, 해외진출은 상장 후 흑자 달성 시 재개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