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은 고객지원실에 바코드 스캐너 기반 무인 수수료 납부 서비스를 지난 6일부터 도입해 납부자번호 자동입력으로 납부 편의성을 높였다.
- 과·오납 반환 가능 금융기관을 기존 20곳에서 다음달 중 25곳으로 확대하며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신협·산림조합중앙회를 추가했다.
- 전자출원 사이트 특허로에 권리별 연간 수수료 면제 건수 확인 메뉴를 이달 중 신설해 초중고·국가유공자 등 면제대상자의 연간 면제 현황을 조회할 수 있게 했고,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