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556억원(+27.3%)·영업이익 4,919억원(+30.9%) 등 호실적을 기록해 윤호영 대표의 내년 3월 임기 만료 앞 5연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포용금융 성과로 중·저신용 대출 비중이 32.3%이고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이지만 순이자마진(NIM)은 3분기 2.15%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제한이 실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카카오뱅크는 제휴 확대·주식투자 서비스 추가·채권·펀드 등으로 비이자이익을 늘리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