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업계는 배달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단골 확보를 위해 노브랜드·버거킹·롯데GRS 등 자체 앱을 강화해 차별 프로모션과 할인으로 자체 주문을 유도하고 있다.
- 노브랜드버거는 앱 이용자 50만명 돌파 임박, 버거킹은 278만명(+10%), 롯데잇츠는 98만명(+14%)을 기록하며 무료배달·세트업·1+1·타임딜·픽업 등 혜택으로 이용자 증가를 견인했다.
- 한편 치킨업계는 배달 수수료에 맞서 매장가보다 배달가를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제 도입을 검토 중이며, 업계 전반은 자체 앱 확대로 장기적 생존과 수익성 확보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