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홍 JB금융 회장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 후보에 선정되며 3연임에 성공했고, 내년 주주총회·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 '강소금융' 전략으로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ROE 14.7%, ROA 1.18%, 3분기 누적 순이익 5,631억원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CET1 비율과 분기배당 도입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했다.
- 금융당국의 장기 집권 우려와 광주은행 노조의 과도한 이익목표·중앙집권 비판 등 내부 반발이 있어 지배구조 개선과 조직 갈등 해소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