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성장에 따라 하나은행(토스뱅크 지분 8.96%)과 우리은행(케이뱅크 지분 12.0%)이 전략적 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 토스뱅크는 2024년 3분기 누적 순익 343억8700만원을 기록했고, 하나은행은 지분법이익으로 올해 누적 약 29억5100만원을 당기순이익에 반영했다.
- 케이뱅크는 2024년 3분기 누적 순익 1224억원으로 우리은행의 평가수익이 플러스로 전환되어 3분기까지 약 101억1900만원이 반영됐고, KB는 카카오뱅크 지분(4.88%)을 기타포괄손익으로 분류해 당기순이익과는 분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