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 업계가 배달 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단골 확보를 위해 자체 앱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프로모션과 할인 쿠폰을 확대하고 있다.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는 론칭 2년6개월 만에 이용자 50만 육박(앱 이용자 전년비 62%↑), 버거킹 278만명(전년비 10%↑), 롯데잇츠 98만명(전년비 14%↑) 등 앱 기반 혜택으로 이용자 증가를 기록했다.
- 배달앱의 막강한 가입자 파워로 완전 독립은 어렵지만 가맹점 수수료 부담 완화와 고객 다변화를 위한 장기 전략으로 추진되며, 치킨 업계의 이중가격제 검토 등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