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협회·인터넷은행 등 11개 금융기관 임직원 180여명이 '사랑의 온기나눔'으로 연탄 약 12만장·난방유·생필품 등 약 1억3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 이들은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의 에너지 취약계층·홀몸노인에게 연탄 4,000장·난방유 1,600L·온기패키지 60개를 직접 배달하고, 나머지는 전국 31개 연탄은행을 통해 배포했다.
- 금융권은 누적 약 93만장(기부금 약 8억 원) 연탄을 기부해왔으며, 기관장들은 감사 인사와 함께 포용금융 및 지속적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