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에서는 컨소시엄의 자본 조달 능력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며 신한·기업·우리 등 시중은행 참여 컨소시엄이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 시중은행은 인뱅 지분을 법상 10% 이상 보유할 수 없으나 투자로 RWA가 늘어나 CET1(보통주자본비율) 관리 부담이 커져 신한 13.13%, 우리 12%, 기업은행 11.69% 등으로 영향이 우려된다.
- 대상이 소기업·소상공인이라 연체율(중소기업대출 0.65%)과 대손충당금 부담이 크고, 최소 자본 250억원보다 수천억원대 출범 자본이 필요할 수 있어 금융당국은 심사기준을 곧 공개하고 연내 설명회 후 내년 초 예비인가를 접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