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가 예금자보호한도를 기존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으며, 통과되면 이르면 내년 시행될 전망이다.
- 수수료·환전 우대·해외출금 수수료 면제 등으로 트래블카드 이용이 급증(올 1~10월 해외 직불·체크카드 이용 75.7% 증가)하며 특히 MZ세대의 환테크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 신한 SOL트래블 등 보유형 외환통장은 예금자보호 대상이나 트래블월렛·전자지불수단은 비보호인데, 한도 상향 시 보유형 상품은 전액 보호되어 시장 판도와 이용자 유입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