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은 통신·결제·디지털 행동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을 도입해 중·저신용자 대출을 적극 확대(카뱅 약 6,600억 공급·토스 재평가로 약 2.1조 공급·케뱅은 카드사 연계 데이터 확보).
- 반면 5대 시중은행은 씬파일러 대출 잔액이 2,893억에 그치며 데이터 확보·가공의 어려움, 부실 리스크와 인센티브 부족 등으로 도입이 미진(일부 은행의 자체 시도도 제한적 성과).
- 인터넷은행은 중·저신용자 비중 규제(약 30%)로 적극적이지만 연체율(0.88%)이 시중은행(0.28%)보다 높아 위험이 존재하며, 시중은행들도 장기적 활용 방안을 고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