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5대 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 예대금리차(신규취급액 기준)가 1.036%p로 집계돼 8월 이후 석 달 연속 확대됐다.
- 원인은 대출금리 상승(평균 4.416%, 전월 대비 +0.288%p)과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예금금리 하락(평균 3.38%, -0.014%p)이다.
- 은행별로는 NH농협(1.20%p), KB(1.18%p), 신한(1.01%p) 순이며, 공시 대상 19곳 중 전북은행이 5.93%p로 가장 크고 인터넷은행 평균은 1.997%p(토스 2.48·카카오 2.11·케이뱅크 1.4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