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10월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3개월 연속 확대돼 평균 1.036%포인트로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1%를 넘겼다.
- 원인은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들이 주담대 가산금리를 올려 대출금리가 상승한 반면 기준금리 인하로 수신금리는 하락했기 때문이며, 농협(1.21%p)·국민(1.18%p)·신한(1.01%p) 등이 높게 나타났다.
-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예대금리차 5.93%p로 가장 컸고, 인터넷은행은 토스(2.48%p)·카카오(2.11%p)·케이뱅크(1.40%p) 순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