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 주최한 제9회 스마트금융대상에서 카카오뱅크가 금융감독원장상(대상)을 수상했으며, 현대해상(최우수), 신한은행·신한라이프·신한카드(우수)가 선정됐다.
- 카카오뱅크는 100% 모바일 기반 UX와 비대면 상품·앱테크로 고객 2,300만명을 확보하며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 수상사들은 텍스트AI 민원처리(현대해상), 생성형 AI 영업점(신한은행), 계약관리 앱 고도화(신한라이프), 소비 맞춤 포인트 상품(신한카드) 등 디지털·소비자 보호 혁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