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은 경기침체로 고통받는 자영업자 약 25만명을 위해 향후 3년간 약 2조원 규모 금융지원을 시행하고, 20만명의 대출(약 12조원)에 대해 연간 약 5,000억원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기로 했다.
- 지원책은 맞춤형 채무조정(개인사업자 119·119플러스), 폐업자 저금리·장기 분할상환(최장 30년·소액은 3% 저금리 등), 재기 지원용 상생보증·햇살론119·성장업 대출 등을 포함한다.
- 산업·시중·인터넷은행 등 20개 은행이 참여하며 금융위·중기부·금감원이 제도 개선·면책 등으로 운영을 지원하고 내년 3~7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