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정책을 내년 6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하며, 출시 후 모든 중도상환에 대해 수수료를 면제해온 은행은 카카오뱅크가 유일하다.
- 2022년 2월 상품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약 3만7000명이 혜택을 받아 총 428억원(고객당 평균 약 115만원)의 수수료를 절감했다.
- 면제 정책 연장 여부는 감독규정 개정 사항·손실 비용·자금 운용 안정성 등을 종합 고려해 6개월 단위로 결정하고, IT로 절감한 운영비를 고객 혜택으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