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는 카카오 창업주이자 경영쇄신위원장으로, SM엔터 주가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과 보석 석방을 겪으며 사법 리스크 속에서 비상경영을 주도하고 있다.
- 그는 계열사 대거 정리와 CA 협의체 등 컨트롤타워 재편으로 조직·지배구조를 쇄신하고, 생성형 AI 전략을 수정해 AI 응용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하며 AI 메신저 '카나나'를 공개했다.
- 2024년 카카오는 플랫폼은 견조했으나 콘텐츠 부문 실적 악화로 성장세가 둔화했고, 주가 하락으로 김범수 재산 순위가 하락하는 등 경영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