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발간 리포트 1만8351건 중 '매도' 4건·'비중축소' 5건(총 9건)으로 비율은 0.05%, '매수' 1만7104건·'중립' 1238건으로 집계됐다.
- 매도·비중축소 의견은 특정 종목에 쏠려 에코프로비엠에 유진투자증권이 비중축소 5건, 하이투자·iM증권이 매도 의견을 냈고 카카오뱅크·한진칼에 각 1건씩 나왔다.
- 연초 대비 코스피 -8.09%·코스닥 -21.48%로 증시가 하락했음에도 애널리스트들은 매도 권고를 기피하는데 기업 협조 중단 우려·법인영업 영향·애널리스트 경력 감소 등이 이유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