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5년 1월 8일 기업공개(IPO)를 외부 불안 요인(트럼프 리스크·탄핵 정국)과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을 이유로 또다시 철회했다(세 번째).
- 2021년 BC카드 등 FI들이 유치한 7,250억원은 상장 전엔 자기자본으로 인정되지 않아 사용 불가능하며, FI는 2026년 7월까지 상장 실패 시 태그얼롱으로 지분 매각을 요구할 수 있고 BC카드의 콜옵션 행사는 지분 한도(34%)와 재무여건상 현실적 제약이 있다.
- 케이뱅크는 BIS 비율 개선과 당기순이익 성장 등 재무건전성은 양호하다고 밝히며 시장 상황이 나아지면 조속히 IPO를 재추진해 늦어도 2026년 7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