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연임에 성공한 황병우(iM뱅크), 백종일(전북은행), 고병일(광주은행) 등 지방은행장들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경쟁에 '샌드위치 신세'로 경영 부담이 커졌다. (m.g-enews.com)
- 2003년 9월~2024년 9월 시중 4대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6.9% 증가한 반면 지방은행 6곳·iM뱅크는 2.9% 증가에 그쳤고, 2024년 9월 말 인터넷은행 3사 가계대출(69조5,098억원)이 지방은행(69조4,466억원)을 추월했다. (m.g-enews.com)
- 이에 지방은행들은 비이자이익 확대·디지털 경쟁력 강화·점포 영업 확대와 특화상품 개발에 주력하며, 광주은행-토스·전북은행-카카오 등의 협업과 iM뱅크의 수도권 영업 강화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