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했다.
- 카카오뱅크는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작년 11월 최장기간 30년→40년 연장), 케이뱅크는 1월7일부터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높이고 거치기간(이자만 납부)을 최대 12개월로 재도입했다.
- 은행 측은 대출 공급 여력 확대에 따른 한시적 완화로 실수요자 지원 목적이라고 설명했으며, 토스뱅크는 주담대 미출시 상태로 신용대출 한도는 3억원이며 확대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