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모기지보험 재개·생활안정자금 한도 확대 등으로 주담대 한도를 늘려 실수요자 중심 자금공급을 강화하고 있다.
- 그러나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고정금리는 여전히 연 3.42~5.92% 수준으로 한달 전보다 하단·상단 모두 소폭 상승해 금리인하 기대는 낮다.
- 금융당국은 7월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스트레스 금리 1.5%) 시행 등 가계부채 관리기조를 유지해 은행들은 실수요 지원은 확대하되 투기성 대출은 억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