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사업자 인증서가 조달청의 '차세대 나라장터' 인증 수단으로 등록되어 회원가입·전자입찰·전자계약 등 공공조달 전 과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앱에서 간편히 발급받고 암호화해 저장하는 이 인증서는 금융권 최초 도입으로 개인사업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카카오뱅크는 민간·공공기관과의 제휴를 확대해 이용처를 늘릴 계획이며, 인증 서비스는 2025년 2월 기준 가입자 1,600만 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