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1,281억원으로 전년(128억원) 대비 10배 이상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신규 고객 321만명 유입으로 총 고객 1,274만명, 수신 28조5,700억원(+49.8%), 여신 16조2,700억원(+17.6%), 비이자이익 613억원(+81.4%)을 달성했다.
- IPO 재추진을 위한 몸값 끌어올리기에 속도를 내며 대주주 BC카드의 투자(상장 조건: 2026년 7월까지)를 기반으로 상장 시점·성공 여부가 주목받고 있고, 프라이빗 LLM 도입·채널계 멀티클라우드 등 기술 투자로 ‘테크 리딩 뱅크’로 자리매김하려 한다.
- 해결 과제로는 1월 기준 앱 활성 사용자 460만명으로 토스(1,973만)·카카오뱅크(1,722만) 대비 낮고 예대율이 56.9%로 분기 대비 16.7%포인트 하락한 점이 있으며, 이를 위해 후순위 대환대출 대상 확대와 부산은행과의 공동대출 등 여신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