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5년 3월 12일부터 플러스박스·코드K 자유적금·주거래우대 자유적금 등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0.1~0.2%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 플러스박스는 예치금 5,000만원 이하 금리를 연 2.20%→2.00%로(−0.2%p), 5,000만원 초과분은 2.70%→2.60%로(−0.1%p) 낮추고, 코드K·주거래우대 자유적금도 만기별로 약 0.1%포인트 인하(코드K 기존 연 3.20~3.70% 등).
- 업계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부터 빠르게 내리는 반면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는 유지해 대출금리 인하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시중은행은 가산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