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KB·신한·하나·우리·NH 등 5대 은행의 대표 1년 정기예금 금리가 2%대(기본 2.61%, 최고 2.93%)로 하락해 3%대 예금이 사라짐.
- 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도 예금 금리를 줄였고, 한은의 추가 인하 전망으로 예·적금 금리는 추가 하향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큼.
- 반면 대출금리 인하는 더디고 은행의 주담대 가산금리만 일부 인하돼 예대금리차가 확대(1월 평균 1.376%p, 전년 0.822%p 대비 0.554%p 증가)되어 은행 수익은 개선되나 예·대출자 부담은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