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4,401억원(전년비 23.99%↑), 케이뱅크는 1,281억원(900.78%↑)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 금융당국의 대환대출 활성화와 모임통장·코인 고객 유치로 여신·수신이 급증해 카카오 여신잔액 43조2,000억원(12%↑), 케이 16조2,700억원(17.6%↑), 수신잔액은 각각 55조원·28조5,700억원(각 17%·49.8%↑)을 보였다.
- 올해도 대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나 정부의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목표와 함께 카카오 연체율 0.52%, 케이 0.9%로 시중은행 평균 0.3%를 상회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