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2025년 3월 26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2년 임기로 재선임되어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로, 이번이 5연임이다.
- 윤 대표는 2016년 설립 단계부터 참여해 2016년부터 대표를 맡아왔으며, 이번 임기를 채우면 총 11년간 회사를 이끌게 되고 기술 혁신과 포용금융을 강조했다.
- 사외이사에 유호석(전 삼성생명 CFO)·김정기(전 하나은행 부행장)·엄상섭(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이 선임돼 이사회가 6인 체제로 확대됐고, 2024년 결산배당은 1주당 360원(총 1,1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