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금융지주 회장들(KB·신한·하나·우리), 주주총회에서 디지털 혁신 가속화·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집중·내부통제 강화에 한목소리로 합의.
- 신한 진옥동은 밸류업 ‘실질적 원년’ 선언(ROE 10%, 주주환원율 50% 목표), 하나 함영주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기술혁신, 우리 임종룡은 비상경영 체제와 내부통제 전면 개편을 강조.
- KB 양종희는 AI 중심의 고객 경험 혁신·자산 건전성 관리·밸류업 이행을 약속했고, 카카오뱅크 윤호영은 5연임 후 기술기반 편의 제공과 포용금융 확대를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