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2025년 3월 2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 하나·우리·NH 등 주요 시중은행 3곳을 포함해 BNK부산은행, OK저축은행, 유진투자증권·우리카드 등 비은행과 보험사(흥국생명·흥국화재, 보험업계 최초), LG CNS 등 IT 기업이 참여한 '금융 올스타' 라인업이다.
- 전국 170만 소상공인 대상 경영관리 서비스(캐시노트)와 2022년 설립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회사 기반의 공정한 신용평가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맞춤 대출·결제·자산관리·보험 등 포용적 디지털 금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