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이은 기준금리 인하와 코픽스 하락에도 고정·변동 금리 차이는 미미해 금융당국의 '고정금리 판매 비중 확대' 지침에 따라 은행들이 고정형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 다수 은행이 혼합금리 판매를 중단하거나 10년 고정 상품을 도입해 고정 비중을 늘려 주담대 잔액 기준 고정 비중은 59.2%→65.7%, 신규취급액 기준 고정 비중은 89.5%로 상승했다.
- 은행들은 변동형 가산금리를 조정해 금리차를 벌이고 있으며, 7월 시행 예정인 스트레스 DSR 3단계(변동 +1.5%p·혼합 +0.9%p·주기형 +0.45%p)로 고정금리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