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도입방안 발표 이후 2017~2021년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가 출범해 현재 3사 체계가 형성됐다.
-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를 진행 중(소소뱅크·포도뱅크·한국소호은행·AMZ뱅크 신청)이며, 합격해도 실제 영업은 빨라야 2026년 말~2027년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은 디지털 인프라 덕분에 빠르게 성장했지만 미국·일본 대비 역사가 짧아 발전 초입 단계로 평가되며 다양성 확대와 수익성 강화가 과제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