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건 · 4개 매체
금감원·예보, 카카오뱅크 첫 공동검사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상반기(6월경)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공동검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예보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검사는 SVB 사태 등으로 커진 디지털 뱅크런 우려를 반영해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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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상반기(6월경)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공동검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예보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검사는 SVB 사태 등으로 커진 디지털 뱅크런 우려를 반영해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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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2025년 4월 10일 전체 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0.225%포인트 인상했다고 밝혔다. 다만 주택담보대출은 예외로 6개월·5년 변동 가산금리의 상·하단을 각각 큰 폭(상단 약 0.87~0.99%p, 하단 0.075%p) 낮췄다. 은행은 대출금리 원가요소 조정과 신용리스크 등 비용 반영을 이유로 제시했으며, 주담대는 실수요자 위주 공급을 고려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사 6건 · 6개 매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은 1월 말 시작한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4월 초까지 소상공인 약 1,000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다.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원씩 총 70억원의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면 카카오뱅크가 대출을 실행하는 구조로, 중·저신용자 비중이 65%이고 신청자의 80%가 비대면 심사를 이용했다.
기사 13건 · 9개 매체
카카오뱅크가 원가요소 조정으로 전체 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0.225%포인트 인상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는 6개월 변동 상·하단이 각각 0.874%p·0.075%p, 5년 변동이 각각 0.995%p·0.075%p 낮아져 주담대 금리는 6개월 변동 연 3.908%∼5.633%, 5년 변동 연 3.497%∼4.939%로 조정됐다. 중저신용 대출의 최저금리도 인하돼 중신용대출 금리는 연 2.965%∼9.183% 범위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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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4월 10일 전체 대출상품의 가산금리를 0.225%포인트 인상했다. 인상은 자금조달·운영·신용리스크 등 대출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과 중저신용자 대출은 가산금리를 최대 0.3%포인트 낮춰 실제 금리를 최대 0.075%포인트 인하했고, 중신용 최저금리 연 2.965%, 주담대 6개월 변동 3.908%·5년 변동 3.497%로 조정됐다.
기사 7건 · 7개 매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이 2차 협약보증 대출로 4월 초까지 소상공인 약 1,000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다.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우아한형제들·카카오뱅크가 각각 35억 원을 보증 재원으로 조성하고, 재단이 보증서 발급·카뱅이 대출 심사·지급을 담당한다.
기사 6건 · 6개 매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1월 말 시작한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2개월여 만에 소상공인 약 1,000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다. 우아한형제들·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이 협력해 1,000억 원 목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우아한·카뱅 각 35억 원씩 총 70억 원을 보증 재원으로 조성), 신보가 보증서 발급·카카오뱅크가 대출 심사·지급을 담당한다.
기사 47건 · 39개 매체
우아한형제들(배민)이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약 2개월 만에 소상공인 1,000여 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지원했다. 우아한형제들과 카카오뱅크가 각 35억 원씩 출연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카카오뱅크가 대출을 실행하며, 실질 금리 1%대·보증료 50% 환급·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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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전자문서 열람 서비스 '내 문서함' 가입자 800만 명을 돌파하며 은행 문서뿐 아니라 행정안전부·한국주택금융공사 문서까지 통합 제공. 2023년 출시 후 2년간 고객 수신 문서가 6000만 건에 달해, 고지서 1건당 A4 3장 가정 시 절약된 종이는 원목 약 1만8000그루 분량으로 산정. 전자문서 도착 알림과 3일 미열람 재알림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고, 주택금융공사 제휴로 70종 문서를 추가하는 등 제휴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지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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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카카오뱅크를 공동검사 대상으로 선정해 6월경 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금감원의 정기검사 재개는 2021년 이후 4년 만임. 예금보험공사 요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검사는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두 기관의 첫 공동검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