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약 2개월 만에 소상공인 1,000여 명에게 300억 원 이상 대출보증을 지원했다고 발표.
- 우아한형제들·카카오뱅크가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 발급, 카카오뱅크가 대출 실행하는 구조로 운영됐으며 3월 말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 65%, 비대면 접수 비중 80%를 기록.
- 지자체 이자 보전으로 실질 금리 최저 1%대, 보증료 환급·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며 연내 1,000억 원 목표 소진 시까지 전국 확대 계획을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