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협약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약 2개월 만에 1,000여 소상공인에게 300억 원 이상 대출보증을 지원했다.
-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총 1,000억 원 규모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우아한형제들과 카뱅이 각각 35억 원씩 보증 재원을 조성해 비대면 접수·저금리·보증료 환급 등 혜택을 제공했다.
- 3월 말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이 65%였고, 우아한형제들은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목표금액 1,000억 원 소진 때까지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