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4월 10일 전체 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0.225%포인트 인상해 마이너스통장·전월세대출 등 금리가 올랐다.
- 다만 주택담보대출과 중·저신용자 대상 '중신용대출'은 가산금리를 내렸으며, 주담대 가산금리 범위는 0.938%∼2.663%, 중신용대출은 0.304%∼6.410%로 조정됐다.
- 은행은 원가항목 비용 상승을 이유로 제시했으며 이번 조치는 금융당국의 대출금리 압박과 엇박자를 빚는 한편, 지난달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예금금리 인하 조치와 함께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