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이 1월 말 시작한 2차 협약보증 대출로 4월 첫주까지 소상공인 1,000여명에게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으며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과 1,000억 원 규모로 협약했다.
- 신용점수 문제로 1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중저신용자가 3월 말 기준 65%였고 비대면 접수를 도입해 이용자의 80%가 원격 심사로 진행했으며 지자체 이자 보전으로 실질 금리가 최저 1%대까지 낮아졌다.
- 보증료 50% 환급·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며 연내 1,000억 원 목표 소진 시까지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운영지역을 현재 13개 광역시·도에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