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이 2차 협약보증 대출로 4월 초까지 소상공인 약 1,000명에 총 300억 원 이상 보증을 제공했고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고 있다.
- 중·저신용자 비중이 65%이며 신청자의 80%가 비대면 심사를 이용했고, 금리는 4%대에서 지자체 이자보전으로 1%대까지 낮아지고 보증료 50% 환급·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으로 부담이 경감됐다.
- 우아한형제들은 목표액 1,000억 원 소진 시까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현재 13개 광역시·도에서 전국 확대할 계획이다.